2011년 07월 20일
아~여름이다

그런 날이 있어요..
이곳에 있다는 것만으로도..
가슴이 따듯하고..
웬지 충만해지는..
손 내밀어..
만져보지 않아도..
하늘 가득 덮어 버리는..
이 느낌..
아~여름이다..
- 땀을 한 말 쏟아 내고 그늘에 누워 -
# by | 2011/07/20 14:21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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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11/07/14 13:29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11/07/11 18:08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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