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6월 20일
가혹한 슬럼프

언젠가는 잊혀져야할..
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..
내가 선택해서 부여받은 삶도 아닌데도..
어쩔 수 없이 집착해야 하는 인간의 운명..
바로 삶을 유지해가는 또 하나의 힘이겠지만..
어쩐지 그 삶조차도 때로는 너무 힘겨운 것..
그게 인간의 몫이라고도 하지만..
요즘은 왜이리 가혹해 보이는가..
이승엽의 타격만큼이나 슬럼프에 빠졌다..
# by | 2007/06/20 09:42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