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6월 28일
외로운 기억

눈앞의 것이 사라진 서글픔아닌가..
어디서 무엇이 사라졌을까?..
그리고 그 존재의 사라짐에..
난 얼마나한 아쉬움이 느끼는가?..
절대 잊을수 없는..
설레는 아침이..
다시 올거라 믿는다..
# by | 2007/06/28 08:40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절대 잊을수 없는..
설레는 아침이..
다시 올거라 믿는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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