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9월 04일
하늘도 무심타..
어째..
어째서..
이렇게 힘 한번 못쓰고..
돌아가신다 말입니까..
어머니..
이제 어디서 불러봅니까..
하늘이 무너지고..
억장이 무너집니다..
어찌 살라고..
어째서..
이렇게 힘 한번 못쓰고..
돌아가신다 말입니까..
어머니..
이제 어디서 불러봅니까..
하늘이 무너지고..
억장이 무너집니다..
어찌 살라고..
# by | 2007/09/04 17:11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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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ㅠㅠ
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그래도 좋은 곳에 가셔서 내려다보며 웃고 계실겁니다.
힘.내.세.요
그리고 영면하신 어머님께서도 항상 너와 너의 가족들을 지켜보시고 계실거야.
힘내려므나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