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도 무심타..

어째..

어째서..

이렇게 힘 한번 못쓰고..
 
돌아가신다 말입니까..

어머니..

이제 어디서 불러봅니까..

하늘이 무너지고..

억장이 무너집니다..

어찌 살라고..

by 솔리드 | 2007/09/04 17:11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ollide.egloos.com/tb/337181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Andrea at 2007/09/04 18:37
ㅠㅠ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ㅠㅠ
Commented by 서커스 at 2007/09/05 08:22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Commented by itisme at 2007/09/05 09:04
아....
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그래도 좋은 곳에 가셔서 내려다보며 웃고 계실겁니다.
힘.내.세.요
Commented by 허대원 at 2007/09/06 10:56
바쁘다는 핑계로 내려가보지도 못했다. 미안한 마음은 항상 간직하고 있을께.
그리고 영면하신 어머님께서도 항상 너와 너의 가족들을 지켜보시고 계실거야.
힘내려므나....
Commented by 유2 at 2007/12/24 23:26
힘내세요..
Commented by LastReview at 2008/03/14 17:54
좀 늦었지만 힘내세요..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