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로운 기억


외로움을 느낀다는건..

눈앞의 것이 사라진 서글픔아닌가..

어디서 무엇이 사라졌을까?..

그리고 그 존재의 사라짐에..

난 얼마나한 아쉬움이 느끼는가?..



절대 잊을수 없는..

설레는 아침이..

다시 올거라 믿는다..

by 솔리드 | 2007/06/28 08:40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무겁다

꼬이고 꼬이고 엉퀴어서..
정말 재대로 되는 일이 없다..
돌아가는 모양새에 미치고 펄쩍 뛰겠다..
마치 천근의 짐이 어깨를 짖누르는것 같고..
이 감당할수 없는 무게를 받치느라 힘들어 죽겠다..
내 그릇이 이거밖에 안되는데..
왜 무리한걸 원하냐구 뭘 원해..
사람들은 나름대로 감당할 수 있는 무게가 있다더니..
얼마를 감당하라는거야 아주 거만한 생각인지 몰라도..
니미 요즘 같으면 세상의 모든 짐은 다 진것 같다..
견딜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들고..
아무튼 힘들어 죽겠구만..


그래 더 힘빠지는건..
역시 나눠 들 사람이 없다는거다..
다들 어려워지면 회피만 하는거냐구..
이 쉐래기들아~~..

by 솔리드 | 2007/06/25 18:03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가혹한 슬럼프

언젠가는 없어질..

언젠가는 잊혀져야할..

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..

내가 선택해서 부여받은 삶도 아닌데도..

어쩔 수 없이 집착해야 하는 인간의 운명..

바로 삶을 유지해가는 또 하나의 힘이겠지만..

어쩐지 그 삶조차도 때로는 너무 힘겨운 것..

그게 인간의 몫이라고도 하지만..

요즘은 왜이리 가혹해 보이는가..

이승엽의 타격만큼이나 슬럼프에 빠졌다..

by 솔리드 | 2007/06/20 09:42 | 잡부의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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